큰 아버지 생신날
우호형과형수님의 열매 현서, 나와 제일 가까운 성준이,그리고
큰아버지와 큰엄마 이렇게 모여서 오랜만에 가족같은 저녁식사를 했다.
시간이 되어 우호형과 난 각자집으로 가기 위해 준비할때, 최근에 천주교에 다니시는 큰아버지가 큰엄마에게 오늘 미사 안가도 되냐고 묻는 모습이 너무도 재밌고 보기가 좋았다. ㅋㅋ
농담을 좋아하는 모습은 형제가 같은가보다^^
존경하는 큰아버지~ 믿음 생활 잘 하시고여~ 저녁미사에 안간다고 큰엄마 속썩이지 마세요^^ㅋ
속썩이는건 울 아버지 둘째가라면 서러운데~^^
형제가 똑같은가보다.^-^ ( 둘다 존경 무진장 함^^ )
PS.하나님 감사합니다. 저에게 사랑하는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또한 가정을 이룰때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이루게 하시옵고, 자식들이 번창하게 하여주시옵소서ㅋㅋㅋ
보잘것 없는 절 사랑하고 일으켜 세우는 내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