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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어느새 날 안고 우는 날본 어느날

김영희 |2006.08.22 00:40
조회 13 |추천 0

그리워 우는것 조차 사치가 되어버렸다.

그것이 하루가 된지 오래지만

이렇게 나 스스로를 안아준적은 없었다.

하루도 날 잊은적없었지만.. 기억하진 못하고 살았지.

그래도 버틸만은 했엇는데..

우숩지. .. 인생말야. 그런가..

나이만큼 늘어가는 삶의 무게를 오늘은 감당하기싫어진다.

겨우마신 맥주 한캔이 생각의 공간과 눈물을 만들고.

난 하루속에 바보처럼 거울을 돌린다.

 

사랑하는이들이여 .. 진정 사랑하는 이를 만나거든

절대 혼자이게 말아요

둘이된다면 죽을만큼 사랑해요

그래도 적은 시간이 하루니. 오늘도 마니 사랑하고 살아요

절대 사랑하는이와 인생을 함께해요...

그 어떤 후회보다 선택하지못한 당신은 인생을 버릴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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