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우는것 조차 사치가 되어버렸다.
그것이 하루가 된지 오래지만
이렇게 나 스스로를 안아준적은 없었다.
하루도 날 잊은적없었지만.. 기억하진 못하고 살았지.
그래도 버틸만은 했엇는데..
우숩지. .. 인생말야. 그런가..
나이만큼 늘어가는 삶의 무게를 오늘은 감당하기싫어진다.
겨우마신 맥주 한캔이 생각의 공간과 눈물을 만들고.
난 하루속에 바보처럼 거울을 돌린다.
사랑하는이들이여 .. 진정 사랑하는 이를 만나거든
절대 혼자이게 말아요
둘이된다면 죽을만큼 사랑해요
그래도 적은 시간이 하루니. 오늘도 마니 사랑하고 살아요
절대 사랑하는이와 인생을 함께해요...
그 어떤 후회보다 선택하지못한 당신은 인생을 버릴지도 몰라요..
결혼 10년차... 어느 주부의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