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마녀,사자, 그리고 옷장
헉..이게 왠 일이고,,,

장황하고,, 감수성예민 그 자체로 이 영활 본 내 솔직한 느낌과
그에 따른 세심한 부연설명,,
거기다 새해를 맞는 그 오묘한 내 지금 기분까지,,
이 영화처럼 아주 스펙타클하게 다 늘어놓코있었는데,,
컴터 다운!! 다운이 왠말이냐!!!!! 
손가락 힘도 빠지고 기운도 빠져서 간단하게 다시 쓸란다,,
첫째.. 난 오늘 이브닝끝나고 새해 첫날을 평상시와 같이
똑같이 맞이하기싫어서 이브닝 멤버인 근뎅이랑
경희를 끌고 롯데시네마로 날라와 이 영활 봤따..
다행히 인터넷 예매를 해놔서 이 오밤중에
매진!! 매진!! 매진! 사례에 휩쓸리지않코
맨중앙 죤자리서 밤 10시 55분 영활 볼수있었따..
둘째..난 영화든 인터넷 쇼핑이든 책이든,,,
머든지간에 "감상평"을 중시하는데 이 나니아 연대기는
워낙 평들이 50 대 50이라 그냥 상상에 맡겼따,,
근데 우린 잼나게 잘봤따,,,,
셋째.. 영화의 줄거릴 말하자면,,
처음엔 가족영화로 시작해서-->전쟁영화가 되더니-->
역사드라마로 전환이되고--> 갑자기 판타지 스펙타클
무협소설 이 되면서-->동물의 왕국도 되었따가-->
주인공애들이 훌쩍 크더니 성장드라마로 장르 변경을하고
-->다시 그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오는 리얼다큐가 되서
-->마지막 한 할부지가 허상을 깨우쳐주는 교육드라마로
결론지었따...
넷째.. 영화를 보다보니 나의 스물여덟의 해는 어김없이
밝아져왔꼬,, 수없이 떨리는 새해 츄카 문자
와
메세지들로 새해가 왔음을 알았따..
28282828282828282282828228282828228282828228..
넘싫타,, 스물 여덟...
그래도 나이는 먹은거고,,, 또 2006년은 오지말래도 왔꼬,,
올해!! Positive Thinking으로 살아갈란다~ㅋ
나의 문도사님이 또 올핸 죤 소식이 있을꺼래니 ㅎㅎ
당연 기대치 최고의 한해가 될꺼같꼬,,
암튼!!! 복 마니마니 받을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