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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옥 |2006.08.22 10:33
조회 4 |추천 0


존레논

존 레논이 죽기 전에..
애니 레보비츠라는
유명 사진가가 이들 부부를 찍은 것이다..

레보비츠가 존 레논에게 요코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을
포즈로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존 레논이 옷을 다 벗고, 이 포즈를 취하며 말했다고 한다.

"이게 내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 방식입니다.."

사랑에게는..
창피.. 자존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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