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1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스피릿 MC 인터리그 4 TAKE OFF에서 위승배 선수는 준결승전에서 신예 김규표 (18세 한국특전무술협회소속 골드이글 아카데미에
2라운드 1분 49초에 파운딩에의한 TKO승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18세 김규표 선수는 스피릿MC 처음 출전하면서도 관중들이 놀랄 정도로 격투기 경험이 많은 위승배 선수와 자신있게 적극적인 타격전을 별였으나, 신예 김규표 선수가 경험 부족으로 안타깝게 패했다.
몇몇 팀들의 관장들은 말한다. 신예로써 위승배 선수와 맞서 자신있게 맞바다치는 타격전이 참 잘 싸웠다고. 링 경험과 라운딩 수련을 조금 더 노력한다면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규표 선수는 시합이후 말한다.
특전무수술인 실전무술과 더불어 하운딩 기술 라운딩 대처방법 타격등 사각링의
시합운영 방법을 더 수련하여 신예로써 처음 경기에는 패했지만 다음 경기부터는
노련하고 파워있고 거센 모습을 보이겠다는 김규표 선수의 각오가 남다르다.
한국특전무술협회 관계자들은 김규표 선수에게 보다 더 낳은 후원을하여 김규표선수가 어떠한 경기에서도 멋진 경기로 우승하게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신예 김규표 선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