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G에 PR담당을 하고있는
울림의 광고주
이선화 주임님 이야기랍니다..^^
주임님의 전직장인
엔트리브소프트의 CI를 진행하면서
일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친해진 분이지요...
저희 울림 홈페이지에
이선화주임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
너무 감동 받아서..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 '광고주가 광고주를 소개시켜주는 회사'라고
울림에 대해 말씀드렸지요...ㅋ
저희 울림에는 이런 마음 씀새의 광고주 분들이
많이 계신답니다... 이런 맛에 이 일 하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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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화주임님이 보내오신 격려글>
안녕하세요, 울림여러분,
최대표님, 이사님, 부장님!
^^ 이선화입니다.
지난 주 잠시 들렸던 울림의 그 열정 넘치던
실제 공간을 떠올리면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이 웹 공간을 찾아오니,
새삼 정말 울림다운, 울림스러운 느낌을 갖게 하네요 ^^
함께 작업한 동안에도 한 번들리지 못했던
울림 작업실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실은 제가 가겠다고 우긴거긴 하지만요~^^)
마치 울림을 알면 다른 클라이언트들에게 소개해주게 되는 것처럼,
울림 작업공간은 한 번 가면, 또 울림을 만나러 가고 싶어지는
그런 곳이었어요~
얼마전 지하철 기둥에 게시된 'Smile for Children'광고 앞에서
한참 그 메시지들을 읽고 지나간 적이 있는데
울림 작품이었군요~
다시 한번 역시~ 라는 감탄이 나옵니다.
(코엑스 기둥에 smileforchildren이라는 기부단체의 광고가
붙어있거든요^^ 울림의 광고인줄 모르다가...홈페이지에
그 광고의 레퍼런스가 붙은 것보고 하신 말씀이랍니다~ㅋ)
엔트리브의 CI가 울림 프로필에서 보이는 것도 너무 반갑구요~
저는 ^^ 요즘 매일 매일 감사한 마음 속에 살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도, 해뜨는 날도..
기분 좋은 매일이 감사해요..
울림과의 좋은 인연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즘같이 장마철엔 여름감기 오기 딱 좋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