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합니다,,
우리 정민이는요,,,
어느 자리에,혼자살아도 죽지 않을 아이구요,
노래를 누구보다 강럴하게 부르는 아이구요,,
남자는 울지 않는거라면서 눈물을 꾹!참구요,,
정말 강한척,괜찮은척을 해요..
그러면서 몰래 울구,,
잠버릇도 엄청!심하구요,,,
하지만 윤정인 같이 잘수...ㅋ 있어!!ㅋ
누가 깨워도 머리를 잡아당기구,발로 차구,,
형준이하고 생일이 별로 차이않나서 티비에서
자주 싸워요,,그것마저 귀여운 정미뉘~
하지만 일상생활에선 형준이를 많이 챙기고
친 동생처럼 아껴주고,,
정민이는 막내에서 둘째인데 형같아요,,
말을 잘하고,똑~!뿌러지게 자기 주장을 말하고,,
정민이 애기를 듣거나 하면 기분이 up!!해 져요..
자기 친 누나를 많이 챙기고..
섹시 카리스마!박정민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