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희야.. 희야. 어제 정말.. 미안했어...
정말.. 나 희야가 너무 보고싶었어..
안보면 정말 미칠거같아서.. 그래서 나 희야 찾아갔구... 희야 보고싶어서 그래야.. 그래야.. 내가 안심이 될거같아서..
가슴이 이렇게 뛰는데.. 내가슴이 희야만 바라보고있는데..
우리희야.... 조금씩 나를 사랑하는 느낌을 알고있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아끼는 우리희야... 내가 어제 희야에게
실망을 져버리고 약속을 져버린거 미안해...
너무 보고싶어서 간건데.. 보고있는것만으로도 난 좋은데..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이 난거같아..
안아버리니까... 희야를 안아버리니까.. 키스하고싶고.. 키스하니까..희야의 모든것을 가지고 싶었어..
희야의 몸을 가진다고해서 마음까지 다갔는게 아닌데.. 처음에도
그런실수로 희야를 볼수없을뻔했는데.. 그때 약속했으면서..
나 희야를 보니까.. 정말.. 내욕정을 참을수가없었어..
남자 정말.. 남자들 다똑같다는말.. 틀린말은아냐...
내가 생각해도 똑같으니까 말야.. 우리희야.. 희야.. 미안해..
아프게해서.. 다시한번 상처줘서 미안해..
마음에 상처.. 육체적인상처.. 두개다줘서.. 미안해...
하지만.. 나 희야 사랑하는거 변함없다는거 알지.?
오늘 희야가 전화안받을까봐 노심초사하면서.. 전화를 걸었어..
정말 많이 긴장됬거든... 30초가지나도록안받을때.. 나속이 타들어가는줄알았어.. 많이 화가나있구나..하고 말야..
나회사 출근하면서 우리희야 목소리 듣고 출근해야 안심이 되고
일도 잘할수있는데.. 나 희야 목소리 못듣고 일할까봐 많이 두렵더라..
그런데 희야가 전화 받구.. 조금 퉁명스럽게 대하면서 진심이 아니면서 안본다는말 연락안한다는말.. 나 그거 다거짓말인거 알구있다.
내가 희야에게 잘못한거 알지만.. 우리 감정 그리 쉽사리 식어버리는 그런감정 아니니까..
그래도 우리 희야 내가 일하는거 힘들까봐 실수할까봐.. 힘내라는
우리 희야그한마디에 나 정말 다시 힘이 나서 일열심히 할수있었어.
우리 희야 너무 착하구.. 너무 이쁘구... 화나있을텐데.. 내가 힘들까봐 다칠까봐. 화난거 감추면서 나에게 힘내라는 그한마디가.. 나에겐 정말 큰힘이 됐어..
중간 중간 일하면서 희야 목소리 들을때가 내가 일하면서 유일한 낙이면서 피곤한게없어지는 시간이거든... 정말 짧은시간이지만..
내귀에 희야 목소리 듣는게 나 정말 행복하구.. 좋아..
우리 희야 너무 사랑하니까.. 너무 사랑해서. 목소리듣는것만으로도
행복한데.. 보고싶으면 한달음에 달려갈수있는 거리인데 몸이 조금
떨어져 있다해서 그걸 참지 못하구.. 달려가면 우리 희야 많이 실망하겠지..
나 많이 참구있어.. 우리 희야 힘들까봐.. 정말. 보고싶어 보고싶어서.. 술도 먹구..참아보려구... 다른생각도 하면서.. 하지만...
생각날때마다 우리 희야 생각밖에 안나는데 어떡해..
한순간의 감정이 아닌.. 너무 길고 지속적인 나에대한 희야의 사랑이 너무 깊구.. 깊은거 같아..
우리희야... 나에 희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
백번이고 만번이고 불러서 채워줄수있는 사랑이라면... 나 부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