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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웨딩촬영속으로

이지영 |2006.08.23 00:23
조회 243 |추천 0


♡ 아나운서 노현정(27)과 결혼하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BNG스틸의 정대선(29)씨의 사진이 언론에 공개됐다.

8일 노현정의 결혼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정대선씨의 얼굴을 궁금해했고, 일부 사람들은 몇몇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정대선의 사진을 올려 퍼져나가고 있는 상태. 정대선씨는 구릿빛 피부의 건강한 이미지에다 얼굴의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남형.

정씨는 현대그룹의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의 4남인 정몽우 전 현대 알루미늄 회장의 세째 아들로,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고, 현재 美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있다.

정씨는 이미 1년 전 BNG스틸 해외사업부에서 근무했고, 경영자 수업을 받기 위해 유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NG스틸 본사 홍보팀은 "정대선씨의 사진을 공개해달라는 언론의 요청을 받고, 회사 입사 때 갖고 있던 증명사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노현정-정대선 커플은 27일 오전 11시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 호텔 웨딩부서에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의 이름으로 예식 가계약이 되어 있다.

노현정은 경희대학교 아동주거학과를 졸업하고 2003년 1월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지난 3월 국립국어원 홍보대사와 6월 보건복지부 건강치아 홍보대사로 위촉된 노현정은 '스타골든벨', '뉴스광장', '상상플러스'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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