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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최후의 전쟁 - 뮤턴트 레볼루션

김정예 |2006.08.23 10:45
조회 37 |추천 0


만약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난 스톰 처럼 날씨를 조종하고 싶지만.

 

아무리 애정을 가지고 보아도 눈이 뒤집히는 것 같은 표정은...

 

말은 최후의 전쟁이지만 또다시 전쟁을 할 거같은 마지막

 

돌연변이라는 것이 어떨지.

만약 내가 돌연변이라면 어떻게 살아갈지.

 

영화는 액션과 뒤통수 치는 초능력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지만,

좀더 철학적이고 존재론적인 통찰이 아쉬웠다.

 

역시 난 헐리우드 액션은 좋아하지 않아.

뭐랄까, 땀냄새가 아닌 돈냄새가 난다고나 할까?

 

미국 대통령은 정말 바쁘겠어.

뮤턴트도 돌보랴, 외계인도 만나랴,

미국걱정도 해야 하고, 지구걱정도 해야하고,

요즘은 북한 걱정에 바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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