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갸루....고교girl = 여고생
저런 의미입니다.
90년대 초를 기준으로 오키나와 출신의 아무로 나미에가
일본 연예계에 대뷰하고, 당시 아열대인 오키나와에서
살다온 아무로는 구리빛 피부에 연갈색의 긴 생머리 등이
너무 잘 어울리는 여고생이었습니다.
우리로 치면(억지) 이효리스타일을 추구하는 일부 여고생
들이 그 시초라고 하면 되겠지요..
'챠빠츠 롱게" = 茶髮long毛 = 갈색 염색머리에 (브릿지) 긴 생머리"
이말로 고갸루( ?)하고 비슷하게 쓰이는 말로
동남아 분위기로 머리를 연갈색으로 염색하고,
피부는 선텐룸에서 구릿빛으로 태우고
루즈싹스(토시처럼 생긴 무릅양말)에 짧은 교복...
전형적인 모습이죠...
이와 정 반대...모법적이고 얌전하게 다니는 보통의
애들은 말 그대로 여고생 입니다.
굳이 말하면 '스나오 족'이라고 할까....
이상 입니다.
※ 사진출처 PARAN 게시판 고갸루뜻 네이버지식iN
이곳은 부산 서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