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한번 실망을 하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을 되찾기 까지 시간이 걸린다,
아니, 다시는 되찾을수 없다,
사람이 한번 실망을 하면,
다시는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기대하고 싶지 않아진다,
그러다보면 변하기 마련이다,
어제는 감동으로 와 닿았던 말들이,
오늘은 거짓말처럼, 가식적인 위선적인 나부랭이로 들려진다,
어떤 말이라도 믿고 싶었던 마음은 시들어간다,
사람을 대하고 다루는게 너무나도 어렵다,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니깐,
사람의 마음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