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세탁....... ㅡㅡ;;;
훗훗..오늘 빨래를 했다 ㅋㅋ
세탁기가하는거지만 ㅋ
나는 여는때와다름없이 빨래를 이리저리 주섬주섬주워..
세탁기에넣었다....
언수: 아!! 이걸 다빨면 입을옷이 엄꾸나 ㅋㅋ
그래서 다시 뺄까하다가 걍 다시넣어버렸다..쿡쿡..
빠는김에 다빨려구말이다 ㅋㅋ
난 똑똑해..^ㅇ^~~~~
낼까지는 말리겠다는 일념하나로 물도 퍼나르고 세탁시간도 약간줄이고해서 대단한 속도로 빨래를 다빨았다 ㅋㅋ
근데 빨래를 너는 순간.. 바지의 두둑한..느낌....
머지?? ㅡㅡ???? 휴지인가??? 난 호주머리로 손을 쑥~~
손을 꺼내는 순간의 희열과 감동과 가슴의 콩닥거림..
정말 오랜간만의 느낌이었다~~
내손에는 천원3장 5천원 1장 8000원~~!!!!!!!!!!!!!
이리기쁠수가 ㅡ0ㅡ ~~~~~
내돈이지만 돈을 주은거같은 아주 설레는이마음..ㅠㅠ
넘기뻣따~~
근데 돈들은 수많은 물살과 탈수속에..그만..
그래서 빨리 조심조심펴서 다리미로 다렸다 ㅋㅋ
휴........... 이~미..늣었다..
음..이돈을 어떻게 쓰까 궁리끝에..
난 생각을 해냈다..
낼은행가서 현금지급기로 걍 입금해야지 하고 ㅋㅋ
그리구 다시 만원으루다가 찿는거야 ^^~~
아~~~ 우짜든간에 8000원 주웠다 ^ㅇ^
이기쁜일을 일기로 쓰고 담에는 이런일이 음또록 해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