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도 아닌.
성인나이도 아닌.
내 나이 열 아홉.
이르지만 내 목표를 세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욕심이 생겼다.
난 꼭 성공할꺼다.
난 자신있으니까.
나에게 상처줬던 인간들아.
까불지 마라.
너희들을 다 깔아 뭉게 버릴 테니깐.
나중에 와서 후회하지나 마라.
어린나이도 아닌.
성인나이도 아닌.
내 나이 열 아홉.
이르지만 내 목표를 세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욕심이 생겼다.
난 꼭 성공할꺼다.
난 자신있으니까.
나에게 상처줬던 인간들아.
까불지 마라.
너희들을 다 깔아 뭉게 버릴 테니깐.
나중에 와서 후회하지나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