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들어...미안한 사람들이 너무많다...죄송합니다.
나믿고사는 엄마 누나에게미안하고...
특이 친구 한테는 정말 미안하다.
약속도 못지키고 잠수는 타버리고... 미안하다.
뭐라고 말을 하고싶어도 내처지가 너무한심해서...
집안에서도 이리저리 트러블 생기고...
난 이리저리 하고싶은게 많은데...왜그렇게 가라고하시는지...
나도 때가 되면 갈껀데...
나도 하루 빨리 고향에 내려가고싶지만...아직 못다한 일도잇고...
아...요즘들어 왜이렇게 힘든건지...하~한숨...만 나오네...
애들이랑 술이나 진탕되고 다 잊어버렷음 조켓네...
요즘 근황은...부산에 잇고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제가 언제 열락할테니깐 잠시만 아주 잠시만 저좀 찾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