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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인상..

최만석 |2006.08.23 22:05
조회 14 |추천 0


요즘 들어...미안한 사람들이 너무많다...죄송합니다.

나믿고사는 엄마 누나에게미안하고...

특이 친구  한테는 정말 미안하다.

약속도 못지키고 잠수는 타버리고... 미안하다.

뭐라고 말을 하고싶어도 내처지가 너무한심해서...

집안에서도 이리저리 트러블 생기고...

난 이리저리 하고싶은게 많은데...왜그렇게 가라고하시는지...

나도 때가 되면 갈껀데...

나도 하루 빨리 고향에 내려가고싶지만...아직 못다한 일도잇고...

아...요즘들어 왜이렇게 힘든건지...하~한숨...만 나오네...

애들이랑 술이나 진탕되고 다 잊어버렷음 조켓네...

요즘 근황은...부산에 잇고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제가 언제 열락할테니깐 잠시만 아주 잠시만 저좀 찾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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