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일기는 완전 욕인거같다-_-
씨발 내가 왜있냐??
왜사는겨?
씨발-_- 내가있으나마나잖아이건!!
나를 두고서! 남자들이랑 문자하구-_-
친구라구해서 이해를 해도 이건 너무햐-_-
속도 존나 답답하고!
좋아하는 사람있음 머하냐구-_-
좋아하는사람 맘두 못돌려놓구 이게 머하는짖이냐?
이건 완전 병신아니냐??ㅋㅋ
완전히 병신같어-_-
다른남자는 이해해도-_-
임동영? 그애는 전혀 이해를 못하것다-_-
임동영 계는 여자친구있는데
문자를하구 잘도논다 씨발-_-
나는 여자없어서 못하나??
그래두 오해받지않구 질투 안나게 하려구 안하구
여자정리두 다하려구 폰번호있는애들 다지우고했는대-_-
그런 반면에머하냐구 -_-
내가머가되는겨-_-?
나있으면서두 임동영인가 그애랑 문자하구-_-
좋아하는사람있는데 왜사귄겨-_-
나는 헤어지기 싫어서 그런걸봐두 그냥 그냥 넘어가구있긴한데..
누구한테 듣기로는 날 안좋아하는대-_-
그말듣고선 맘은 존나 심란해지구-_- 씨발 욕밖에안나온다---
추억 남긴것두없는데도 너무 좋은건먼지몰겟다-_-
너무 좋아해서 더욱힘든가본진 모르는데;
아므튼 쓸말은많구 표현은 못하겟구-_-
완전 술,담배 지대로 끌린다--_ 오늘 !!
내일은 개학인대 좆 같은 기분으로 학교가네-_-
재미나게 해주려구 최대한 재미있게하는대
여자친구는 단답으로 하는거 고처달라구 했는대
고친다구했으면서 맨날 나오는게 단답으로만 하구 씨발-_-
나는 글애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긴하는데 이게 머냐구 -_-
아오 진짜 욕이랑 걱정되는 말밖에안나온다 -_-
헤어지긴싫고-_-
차이는 한까지는 잘해준다고는 했으니까-_-
그약속을 지키기위해서 아니 나를 위해서라구 헤어지기 싫다-_-
증말.... 완전 오늘기분 씨발이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