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깜짝놀랫네 ~
따닥 하는소리나서 창문보니깐
모기장에 매미가- 0-
매미가 미첫나보당.
15층까지 날라서 올라오구..
내가매미라면
힘들어서 안올라오갯따.
오늘 진아언니랑 놀앗따.
진짜 오랜만에보넹 ~
가까운데 살면서도 자주 못밧는데..
혜린이 만이컷따.
처음밧쓸때는 앞머리만 길엇는대 ~
지금은 머리도 만이길고
키도좀 큰거같고 ㅋㅋ
말도 만이하네 ~
우리채은이는 언제쯤 그렇게크나몰라 ㅋㅋㅋ
우리채은이도 후딱후딱
컷씀조캣는데..
내일이면 걸어댕김 좀조아 ~
빨리 걸어다녀야
이뿐 신발도 하나 사주는대♡
오늘처럼 자주자주
나가서 놀면 조은대 이놈의
귀차니즘은.......ㅎㅎ
앞으로는 자주자주 놀러다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