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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학[병은 얼굴에 나타난다]

진순덕 |2006.08.24 07:25
조회 26 |추천 2

 

 * 面(얼굴)의 變化와 나타나는 病

          [27 p]

 

 대개 얼굴에는 푸른색이나 검은 색이 드러나면 疼痛性 疾患이며, 누런 색이나 붉은 색이 나타나면 熱性疾患이다. 또 흰색이 나타나면 寒性 窒患이다. 예를 들어 疼痛性 疾患이 있거나 氣血이 원활이 순환하지 않으면 얼굴이 파레지고 晩性瘀血이 시달리면 얼굴이 검어 진다. 또 발열성 질환을 앓는 사람은 얼굴이 붉어진다. 筋肉硬鍊性 疼痛이 있으면 귀에 靑脈이 드러나며 出血性 疾患을 앍는 사람은 팔에 청맥이 보인다.

 

 風이 있으면 이마 한 가운데와 두 눈썹사이에 서 광택이 나고 한의 침입을 받으면 이 부이가 더러워 지면서 탁해진다.

 특히 외부에 이상 寒冷이 身體에 바로 찾아 들었을때 얼굴빛이 검푸르게 된다.

 

 대체로 얼굴 한가운데를 따라 이마, 미간, 콧등에 검은 색이 보이는 것은 좋지 않은 징조지만, 윤기잇고 선면한 누런색이 보이는것은 좋은 징조다.

 

 같은 색이라도 색이 선명하고 윤가가 있다면 좋다. 왜야하면 대체로 색이 선명하고 광택이 있으면 곧 건강을 되찾게 되지만 색이 어둡고 광택이 없으면 壽命이 짧고 妖絶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청색은 푸른 새털 같거나 푸른 연못색을 닮는것이 좋지만 무성한 초목처럼 푸르거나 남색에 가까운것은 좋지 않다. 적색도 닭벼슬같이 선면한 붉은색은 좋지만 붉은 흙처럼 광택이없거나 엉긴 파처럼 붉은 색이 나타나는것은 좋지 않다. 

마찬가지로 게의 배처럼 기름진 황색은 좋지만, 황토나 탱자처럼 탁한 황색은 좋지않으며 흰색은 돼지비계같이 희고 기름지거나 거위 깃털같이 광택이 있는것이 좋다. 거친 소금이나 시체의 뼈같이 메마른 흰색이면 좋지않다.

 흑색은 여러번 옷칠을 한것 처럼 반들 반들하거나 까마귀 깃털처럼 매끄럽게 윤기가 나는것은 좋지만, 흙이나 그을처럼 탁해보이는것은 좋지않다.

 色擇이 부위에 따라 어느臟機에 疾病이 생겼는지 알수 있다.

 

>> 이마에는 목 윗쪽에 생긴 질병의 나타난다.

>> 미간의 바로 위에는 因喉病이 나타난다.

>> 미간에는 肺臟 疾患이 나타난다.

>> 두 눈 사이에는 心臟 질환이 나타나다.

>> 콧마루에는 肝臟 疾患이 나타난다.

>> 왼쪽 콧마루 옆면에는 膽囊 질환이 나타나고, 콧끝에는 脾臟 질환이 나타난다.

>> 콧망울에는 胃臟 질환이 나타난다.

>> 빰과 협골 아래에는 大腸 질환이 나타난다.

>> 人中에는 膀胱이나 子宮에 대응하는 색이 나타난다.

>> 협골 부위에는 어깨에 대응하는 색이 나타난다.

>> 안쪽 눈꼬리 바로 위에는 가슴과 유방에 대응하는색이 나타난다.

>> 귓볼 바로 앞에는 등에 대응하는 색이 나타난다.

>> 빰 가운데는 무릎질환이 나타난다.

 

 코를보면 肺의 健康 상태를 알수있다. 그래서 肺에 병이 들면 호흡이 거칠어 지고 코가붓는다. 눈에는 간의상테가드러나 간에 병이 들면 눈초리가 푸르러진다.

 

 입술에는 脾臟의 상테가 들어난다. 입술이 붉지않고 누렇다면 脾臟에 병이 생긴 것이다. 心臟의상태는 혀에 나타난다.心臟病이 들면혀가 수축되어 말려들고 협골부위가 붉어진다. 귀는 腎臟의 반응처다. 그래서 腎臟에 病이 들면 협골부위와 이마가 검어진다.

 

 엄지손가락 밑 손바닥에 있는 魚際에 파란 落脈이 많이 나타나면 胃臟이 허한 것이고, 그곳에 붉은 낙맥이 나타나면 胃臟에 熱이 있는것이며 落脈의 빛깔이 많이 검으면 循換장애를 겪을 징조며, 짧은 푸른 낙맥이 있는것은 기력이 쇄약징조다.

 대체로 얼굴에 흑색이 나타나면 병이 위독한 상태지만 누런 빛이 많이 보일수록 좋다.누런빛은 脾臟의빛이요. 누런빛이 나는것은 胃氣가 남아 있다는 징조이기 때문에 아무리 병이 위독하더라도 나을수 있다.

*****늘 건강햐셔요*********[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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