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끝나고 폐백하고 연회장으로 가서 친구들과 어른들께 인사드리잖아요.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근데 저희 오빠는 한복을 안했어요. 촬영당일만 대여하기로해서.. 그대신 양복 2벌했거든요.
그럼 저는 한복입고 신랑은 양복입고 인사드리나요?
이상하지 않나요``?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예복이라고 따로 하지 않아서..
그리고 예복을입는다 해도 상체55 하체66이라 절대 치마 못입어요.ㅠㅠ
완전 걱정되네요.
제사촌은 둘다 예복입었던것같은데....
친구결혼할땐 둘다 한복입었구요.
ㅠㅠ 난 한복입어야 딱인데... 오빤 한복을안해서요..
님들은 어떻게 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