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다 돌아가고픈 사람을 찾고 있고, 그것이
연애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연애소설이란 게 끝도 없이 이어지겠지만, 우리들이 쓰려고 한 것은 돌아가고 싶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 만나고 싶었다고 말을 하기 위해 계속 방황하는 사람들의 소설이 아닐까요?그리고 사랑이나 연애라는 것도 어느 선까지 가면 믿기 힘든 커다란 벽에 부딪히게 되고, 그것으로 그 벽을 몇 번씩 넘어가지만, 그 넘어가려 하는 힘은 열정과 냉정의 사이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츠지 히토나리..What a Coincidence - 냉정과열정사이 ost <EMBED style="LEFT: 10px; WIDTH: 70px; TOP: 966px; HEIGHT: 27px" src=http://mfiles.naver.net/9446a0746e3259eac192/data2/2004/1/22/40/03._What_A_Coincidence.wma width=70 height=27 type="text/plain; charset=EUC-KR" autostart="true"> 만나고 싶었다는 말.. 곧 헤어져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