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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명대사

최민관 |2006.08.24 22:00
조회 70 |추천 3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안선생님)

우리들은 강하다~!(북산)

농구 좋아하세요?(채소연)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농구가 하고 싶어요 (정대만)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정말 좋아합니다(강백호)

왼손은거들뿐~(강백호)

영감님의 영광의 시절은 언제죠? 국가대표때 였나요..나는 지금입니다(강백호)

나는 신현철한테 진다.. 하지만 북산은 산왕에게 지지않는다(채치수)

나는 바스켓맨이니까(강백호)

끝까지 포기해서는 안돼.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야(안선생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로 뛸 때?
나에게는 지금이예요. (강백호)

좋아합니다. 이번에는 진심이에요. (강백호)

 

아까웠다... 너로선... (서태웅)

 

그래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정대만)

 

소연아...니가 데려온 이 이상한 남자는 이제 북산에 절대 필요한 남자가 되었다... (채치수)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서태웅)

 

가까우니까 (서태웅)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받아줄 남자가 아니야, 나는... (신현철)

 

넌 가자미다. 진흙 투성이가 되라. (변덕규)

 

네 엄청난 몸집은 그것을 위해 있는 거야!! (변덕규)

 

정신차리지 못해! 흐름은 우리 스스로 가져오는거야! (송태섭)

 

드리블이야 말로 단신의 선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송태섭)

난 팀의 주역이 아니어도 좋다. (변덕규)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거..간신..'단호한 결의' 라는 것이... (강백호)

 

나도 미국에 간다. 이 자리에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서태웅)

 

나에게 삼점슛을 뺏어가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 이젠 링 밖에 보이지 않아. (정대만)

 

당신들의 나부렝이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희들은 풋내기니까. (강백호)

 

발목이 부러져도 좋아 평생 걸을 수 없다 해도 좋아 간신히 잡은 기회다 절대로 놓칠 수 없어. (채치수)

 

1분마다 점수차를 줄인다 그럼 남은 30초로 따라갈 수 있어. (윤대협)

 

리바운드를 제압하는자가 게임을 지배한다. (채치수)

 

자아. 덤벼라 1학년 샌님들. (윤대협)

 

이 천재의 발목이나 잡지 말라고!!! (강백호)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남감독)

 

이것으로 끝난게 아니다. 결승리그는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다. 울지마라. (채치수)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서태웅)

 

 

 

그러나... 무엇보다 최고의 대사는....

 

 

 

물론 난 천재니까~!(강백호)

 

 

오늘따라 슬램덩크 보고 싶네 ~ ㅎ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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