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희봉
"깬 김에, 좀 깨라~"
"니 덕에 우리가 다 모였다."
"위에서 있다고 그러면 있는갑따 해야지, 어쩌것냐?"
"새끼 잃은 부모 속이 썩어 문드러지면, 그 냄새가 십리 밖까지 진동을 하는 법이여."
"강두는 어렸을때 유기농으로 서리를해서 먹으면서 자랐어"
2. 송강호
"사망자인데요, 사망을 안 했어요."
"이거 마취주사죠?이거 맞고 우리현서 보고올게요"
"사람들이,사람들이 내 말을 안들어줘....내말좀 끊지마,내 말도 말이라고!!!"
3. 박해일
"이 자식들, 빠져 가지고.."
"너, 민중의 지팡이! 말투가 왜 그러니?"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 이 한몸 바쳤드만,쓰벌 취직도 안시켜줘요"
"자기들만 입으면 우리는 뒤지라는거?"
"좆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