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이 넘도록 아픈 어깨...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한의원에 갔더니 글쎄,
만성피로와 만성스트레스가 너무 심각하다는
한의원님의 말씀...헉!!
그래서 오른쪽 중지에 침을 12개나 찔러 넣어따,
어찌나 따끔거리던지... 한의원 문 닫기 전에 간지라
침 꽂은 채로 집에 돌아와 한시간 후 내가
그 12개의 침을 다 뺏다...눈물이 쏙
맘도 처참...내 몸이 얼마나 혹사 되었을지
생각하니...맘이 아프다.
이제는 내 몸을 아껴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한 하루여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