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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물가차이-2

최종륜 |2006.08.25 00:32
조회 190 |추천 0

오늘은 한국의 서울에서 무언가 일로 인해 접대를 한다고 했을때의

상황과 중국에서 동일한 상황으로 접대를 했었을때의

상황의 조건 차이와 금액의 차이를 한번 이야기 해 보렵니다.

얼마전에 제가 올린 글 중에서 한국과 중국의 물가차이라는

내용에서는 결국 식비에 대한 최저 빈민층들의 조건을 단순히 비교하였고

 

오늘은 그래도 수준급인 술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를

책임진다는 한국에서의 접대문화

또한 더불어 같이 속성하는 중국의 접대 및 성문화에 대한

일부를 이야기 해보고자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한국 서울은 비싸지만 같은 서울이라도

강북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아나이스-충무로에 있는 룸싸롱나

강남에서 잘나간다는 그 술집은 일단 가격에서 경쟁이 안됩니다.

왜냐면 강남은 아가씨들 팁이나 2차비가 1.5배쯤 비싸니까.

 

근데 동일한 상황을 설정하고서

중국 북경이나 천진에서의 이런저런 술집이나 기타

다른 상황들을 생각한다면

단순한 물가차이로 인한 것이든 금액으로 이야기 하든지 간에

술문화 여자문화는 50%쯤 될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왜냐면요

한국서는 어떤 술집에서든지

여자라는 목표를 두고 술을 먹고 접대를 하든 무엇을 하던지 간에

일인당 40만원은 기본입니다.

정말루요 어떤 술집을 가던지

 

근데 여기 중국은 그런면에서는 천국이지요

한국 20% 가격으로 동일한 모든 조건들을 다 충족할수 있으니까요

 

하여간 판단은 스스로 하는 것이구요

저도 정말 놀랐었던것이

작아서 들어가기 힘들었다가

오늘의 마지막 주제입니다.

주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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