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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햅번 유언 중에서

박승인 |2006.08.25 00:57
조회 24 |추천 0


모습도 아름다왔지만 마음과 행동이 더 아름다왔던 배우 오드리 햅번이 그녀의 딸에게 남긴 유언이라고 합니다... 마음 속에 한 귀절씩 간직하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늘 똑같은 일상이 조금은 더 빛으로 다가오지 않을지... 그녀의 간절한 바람이 우리의 행동이 되고 마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의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 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 져야하고 병으로 부터 회복되어야하고 무지함으로 부터 교화 되어야 하며 고통으로 부터 구원 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내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사람을 돕는 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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