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회 제로의 사랑이 목표인 순정남(지현우), 추억 제로의 사랑이 소망인 시한부 명랑녀(임정은), 그들의 행복한 인사... '사랑하니까, 괜찮아' 사랑으로 통하는 그와 그녀 젊으니까, 괜찮아 눈물로 젖어드는 얼마 남지 않은 사랑 슬프지만, 괜찮아 "나 죽는대... 곧 죽을 여자랑 연애 안할래??"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CGV압구저에는 사랑하니까 괜챦은 두사람이 왔다갔습니다. 지현우씨의 깜짝 노래는 많은 이들을 녹이고 말았으며, 임정은씨의 환한 미소는 많은이를 잠못자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