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교 C.A 때 만들은 작품이다.
중학교 1.2.3 학년 아이들이 모두 같이 C.A를 하기 때문에
바느질을 잘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 어린 1학년 아이들은 바느질이 서툴다.
그래도 이책갈피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이 즐거워 해서
내 마음도 좋았었다.
이런시간에 공부만 하는 아이들이 불쌍하게도 생각되지만
철없는 맑은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다.
방학기간인데.....잘 지내는지.
중학교 학교 C.A 때 만들은 작품이다.
중학교 1.2.3 학년 아이들이 모두 같이 C.A를 하기 때문에
바느질을 잘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 어린 1학년 아이들은 바느질이 서툴다.
그래도 이책갈피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이 즐거워 해서
내 마음도 좋았었다.
이런시간에 공부만 하는 아이들이 불쌍하게도 생각되지만
철없는 맑은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다.
방학기간인데.....잘 지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