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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무능해서 나라가 이꼴이다~!!

윤영돈 |2006.08.25 14:44
조회 71 |추천 2


 

민주사회가 되기위해서 다양한 집단의 갈등과 투쟁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밀어붙이면

 된다는 식의 무식한 정치논리와 국가 법 과 제도를 심의하고 규정해야할 국회가 매번 난장판이 되는것은 단순히 국회의원들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열우,한나라,민주,노동 어느곳하나 국민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당이없고 정치가가 없으니

국회 이야기만 나오면 사람들이 욕부터 하고 정치혐오라는 이야기마져 나오겠는가??

특히 요즘엔 선거씨즌이 다가와서 그런지 더욱 보수와 진보싸움이 치열하고 각당의 공방이 치열한 판이다 (요즘같아서 김두한씨 같은사람이 국회에 똥물뿌린 기분을 알것 갔기도 하다)

분명 우리나라 헌법은 권력이 국민에게 있다고 규정하건만 저들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나보다..

종놈들이 싸움면서 집안 농사 망치고 있는대 주인들이 가만히 앉아서 그놈들 싸우는것 보고 있으면 과연 그 집이 어떻게 되겠는가??

전에 한 종놈 하나가 기자를 성추행하고도 당당하게 게속 집안에 남겠다고 팔염치하게 떠들때

집주인들이 당연히 곤장을 때려 반불구 만들었어야 했건만 주인들은 시간이 지나니 그 사실조차 잊어버리고 딴짓하냐고 바쁘다 

이런 형국이니 노비놈들이 집안주인 행세하고 농사지라고 내준땅을 지땅인양 건물올려 세받아 먹는것 아닌가??

 

민주주의 역사가 깊은 국가들 선거 어떻게 하는지 우리가 꼭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왜? 축제분위기의 전당대회와 선거를 하는지..

 왜? 그들이 편파적인 지지율을 보내지 않고 양쪽 번갈아가며 도마위에 올리는지..

 양쪽이 서로 견제할만큼의  지지율을 보내는국민들의 지혜가 그져 부러울 따름이다 

특정지역을 기반으로 독점적인 인기를 얻던 사람들이 이 나라 대통령까지 해먹었지만 오히려

때에따라 강등을 조장하며 자신의 이속만 챙겨먹었고 그걸 보고있는 또 다른 놈들은 때마다

시마다 주인을 우롱하며 갈등만 조장하고 오히려 주인이 노비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판이니

지금 우리집안 대.한.민.국이 잘 돌아갈리가 있겠는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노비놈이 세경받으며 주인행세하고 농사짓지 않고 사우나 가서 퍼질러

자고 있고 골프장가서 골프치고있고 고기뜯으며 희희낙낙할때 주인은 처다만 보고 있었으니

 말이다

어떤 특정인을 그리워하며 그같은 지도자가 또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 떠드는 인간들도 웃기고

보수니 진보니 좌파,우파 따지면서 서로를 적으로 인식하는 멍청한 인간들도 짜증이 난다

집안이 풍족해지며 다른집에게 무시당하지 않도록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제 집안 매일 욕만하고 있으니 이 나라에서 온국민이 하나될수 있는 순간은 대표팀 축구경기하며 모두가 붉은색 옷입고응원 할때뿐인듯하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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