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타워즈와 혹성탈출의 촬영장소였던 젤베 골짜기.
터어키는 온 국토가 박물관이다.
내가 다녀 본 해외여행지 중에서
터어키와 캄보디아의 앙코르왓트는 정말 잊을 수가 없다.
그 만큼 인상적이고 아름다웠다.
파샤바의 젤베골짜기..
세 쌍둥이 버섯바위..
땅 위에 솟아있던 사암 위에 화산폭발로 용암이 쏟아지고
그 뜨거운 열에 의해 윗 부분의 바위표면은 삼각뿔의 형태로
녹아 내렸고,
그 위에 덮힌 화산재가 굳으면서
마치 모자를 쓴 모양의 바위들이
끝 간데 없이 군집을 이루고 있는 젤베계곡!!
옛 왕국이었던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의 동굴 속에는
아직도 옛날 생활방식을 고집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카파도키아의 괴레메 수도원.
괴레메 수도원 내의 프레스코 동굴벽화.
터어키의 여학생들..
동양이라 그런지 체격들이 작은 편이다.
키 작은 나도 전혀 꿀리지 않으니..^^
바케트 빵 수레를 끌고가는 이스탄불 청년.
빵장수 야곱??
고대 온천도시 히에라 폴리스..
히에라폴리스의 입장료는 500만 터키리라!!
간판에 적힌 숫자를 보고 어안이 벙벙할 것이다. ^^
로마시대의 가장 훌륭한 건축물중 하나로 손꼽힌다는 셀수스 도서관 터..지진으로 무너진 것을 최근에야 복원해 놓은 것이라 한다.
로마시대 대중목욕탕으로 쓰였던파묵깔레의 자연 석회암 온천 모습.
이스탄불 시내의 바닷가..쓰러져 있는 배 앞을 노상 카페로 쓰고 있다.
아름다운 소피아 성당!비잔틴제국의 상징이며오스만제국에 점령당하기 전까지그리스 정교회가 무려 913년 동안 사용하던 건물.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