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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오솔길

서경남 |2006.08.26 11:11
조회 15 |추천 0


깊은 밤이면 가끔 혼가 걷고 싶은 한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계속 걸어가 네 발자국을 남겨요 하지만 아무도 그 발자국이 누구의 발자국인지 모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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