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가장힘든일...
자기 자신을 숨기는일이다.
상대방의 맘 을 알지만...
표현할수 없을때...우린 방황한다...
친구란 이름으로...
넘 커다란 욕심을 부렸다면...
그 또한 힘든일이다..
친구는 잊혀진 존재가 아니라...
오랜시간 내 삶속에서...
함께 돗을 달고 바다를 항해할..
동반자이기에...
관심이 짙어지면...
집착이 된다던 너의 얘기가
날 힘들게 한다
꿈은 맘 먹으면...바꿀수도 있지만 ...
사랑의 바보가 되버리면...
살아가면서...내 삶속에서...
꿈을 잃은것과 같다는걸 알기에...
힘이든다...
가끔 정말 힘들 때...
그져 아무말 없어도...마주보며
웃고 싶은데...
그럴수 없음이 날 힘들게 한다 .
사람에겐 정을 주지않으리라...
맘을 먹어보지만...
난...바보인가보다...
그래서...하늘도 울상 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