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태어날 때 대리석과 그것을 연마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가지고 태어난다. 일생 동안 그것을 다듬지 않고 끌고 다닐 수도 있고
혹은 하나의 멋진 조각으로 만들 수 있다." -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으로 멋진 삶을 만들어야 한다.
그 멋진 삶이 바로 사명을 완수하는 삶이다.
사명감은 자신을 위해서라기보다 하나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이 세상을 위해 존재하는 의식입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습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