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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의...아니...레딩FC 135년만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
사람들은 작년 UEFA컵 준우승팀인 미들스브로(도깨비팀-_-)를 맞아
힘든 데뷔전이 될것이라 했고
실제로 전반초반에 2골을 연달아 실점하면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
는듯했다...
그러나 작년 챔피언쉽 1위르 팀은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않았
다...
작년 99득점 32실점의 성적이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었던거다..
게다가 선기현의 초 울트라 수펴 크레이지 모드의 발동으로 +_+
흐름을 뺐어오고 순식간에 동점을 만들고 후반전에 기어이 역전에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데뷔전 첫승신고,,,^^
경기도 재미있었지만...
다시봤다..
설기현..
날카로운 프리킥과 크로스...
자신을 마크하던 수비수 캐관광..-_-;;;
결정적인 어이스트까지..
에전'역주행'으로 떠득썩할때의 설기현의 모습이 아니었다...
어제의 설기현은 정상급 프리미어리거의 모습 그자체였다..감동..ㅠ
경기 MOM (맨 오프 더 매치) 선정까지
평점은 당연히 양팀 최고인 9점(스카이스포츠평점)
거기다 주간 베스트 11까지 선정되는 겹경사를 누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