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성 : 3.5
-캐스팅 : 4.0
-스토리 : 4.0
-영상미 : 4.5
울트라바이올렛, 올여름 여전사캐릭터의 유행속에서
스타일리쉬함이 돋보이는 영화였다.
더욱 특이한건 여전사 1명에 전적으로 영화전체적으로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영화다.
슈퍼맨,스파이더맨등의 남전사들이 판치던 헐리우드에서
여전사의 부활이라는 점이 얼마나 흥행에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상당히 흥미있게 봤다.
아픈상처를 간직한체 여전사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나, 냉정한듯 하지만, 여성적 인간미를
간직한 모습들도 적절히 잘 배합되었다.
속편이 나올것 같은 늬앙스가 풍긴다.
악당들이 허무하게 쓰러지는 모습들이 조금 아쉽다.
과연 그녀를 당해낼자 없는것인가...슈퍼맨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