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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최후의 전쟁 (X-Men: The Last Stand, 2006)

이재원 |2006.08.27 00:22
조회 41 |추천 0

감독  브렛 래트너

출연  휴 잭맨(로건/울버린),

        할리 베리(오로로 먼로/스톰),

        이안 맥켈런(에릭 렌셔/마그네토),

        팜키 얀센(진 그레이),

        안나 파킨(마리/로그),

        켈시 그래머(닥터 행크 맥코이/비스트),

        레베카 로미즌(레이븐 다크홈/미스티크),

        제임스 마스던(스콧 썸머/사이크롭스),

        숀 애쉬모어(바비 드레이크/아이스맨),

        아론 스탠포드(존 앨러다이스/파이로),

        비니 존스(케인 마코/주거노트),

        패트릭 스튜어트(찰스 사비에 교수)

 

장르  스릴러 액션 판타지 SF

제작년도  2006

개봉일  2006.06.15

 

평점 

   

메인카피

인류의 미래를 건 최후의 선택, 전세계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에서 돌연변이들은 돌연변이를 치료하는 치료제 ‘큐어’의 등장으로 위험에 처하게 된다. 초능력을 치유하여 평범한 인간이 될 수 있는 선택권을 갖는 대신 여전히 돌연변이로 남는 이들은 고립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다.  

 

  게다가 2편에서 모두를 살리기 위해 알칼리 호수에서 희생된 줄로 알았던 '진 그레이'가 회생하여 돌아오자 '로간'과 '스톰' 등이 반가워 하는 가운데 '사비에'교수는 그녀에게 숨겨진 이중자아 '피닉스'의 부활에 대해 우려한다. 이제껏 사비에가 눌러놨던 '진'의 이중자아 '피닉스'는 돌연변이들 중에도 최강의 힘을 가졌던 것이다.  '큐어'로 인한 위협과 억압에서 풀려난 '피닉스', 그녀를 진정시키려는 평화주의자 '사비에' 그녀의 힘을 이용하여 적자생존의 원칙을 주장하는 '매그니토'가 엮이면서 최후의 전쟁을 벌인다.

 

  '진'에게 중심이 맞추어져 있는 이야기의 전반적인 구성도 괜찮은 편이고 돌연변이들의 능력을 멋지게 구현하는 컴퓨터 그래픽과 화려한 배우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스톰'이나 '진'의 능력이 발휘되는 장면과 최후의 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SF이니만큼 스토리보다는 볼거리에 초점을 맞추고 영화를 본다면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다.

  감동을 느끼려고 보는 영화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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