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용채의 창작의 세계-① -악마의 선물-
난 올해 나이 마흔살 후반이야..
하루종일 무언가를 멀뚱멀뚱 바라보고 있으면 금세 내 앞에는..
어둠이 어김없이 찾아와..
평온한 밤이구나.. 이대로 시간이 멈추어 버린다면..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은 하루인것 같아..
나의 비밀 하나 애기해줄까?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데도 어둠은 늘 나에게 선물을 줘..
어둠의 하늘에서 한 우스꽝스럽게 생긴
악마가 나에게 다가오는거야.,
난 그 악마를 회피하려했어..
하지만 난 도망 갈 차에 악마는 이미 내앞에 다가와..
파란웃음을 짓고는 나에게 선물을 주고는 다시 어디론가 사라져..
난 악마가 건내준 상자를 호기심에 열어보려 했어..
상자를 여는 순간 하얀쪽지만 달랑 있는거야..
쪽지에 무언가가 적혀져 있는것같애..
그런데 새카만 밤이라 빛이 없잔아.. 볼수 없었어..
난 구식이거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그 쪽지를 읽어봤어..
그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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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 연체료 22만5천원..19일이내 납부않하면 법적소송"
-저는 퍼온글 않씁니다.-(-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