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목없음

백정현 |2006.08.27 01:50
조회 18 |추천 0


 

 

   늘 난 변명거리를 만들기에 급급했다.

   상처주는게 두려워서

   거짓말로 덮어두는걸 좋아했다.

      

   겹겹히 쌓아져가는 거짓말의 페이지속에

   늘 책갈피를 끼고 살아야만 했었는데

   그 무거운 책을 질질 끌고 다녔어야했었는데

 

   결국 그것은 그저 나자신의 합리화일뿐이었다.

 

 

 

 

 

   + 인생은 거짓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