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생의 미국 국적을 가진 Faith Hill 이라는 여성 컨트리 싱어가 부른 영화 '진주만' 에 삽입된 노래입니다.
국내팬들에게 그다지 알려지지 않다가 바로 이곡으로 많이 어필하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이 영화, 제경우엔 '밴 애플릭' 이 출연하기 때문에 더 재밌게 봤다고 할수 있죠. 팬이거든요.
물론 '케이트 베킨세일' 도 빠뜨릴순 없겠지만...
지나간 그 시간들을 되돌아보고,
또 우리가 남겨두었던 꿈들을 생각해볼때면,
난 당신을 내 삶에 가질 수 있을만큼 충분히
축복받았다는 생각에 행복하답니다.
그 지난 날들을 떠올려 볼때면,
난 당신의 얼굴을 보게 되죠.
당신은, 날 위해 그곳에 있어주었던 거에요.
내 꿈 속에서,
난 항상 저 하늘 위로 당신의 영혼을 느낄꺼에요.
내 맘 속엔, 항상 당신을 위한 자리가 있을꺼구요.
내 모든 삶을 사는 동안,
당신의 일부분을 나와 함께 간직하겠어요.
내가 가는 곳 어디나 당신도 그곳에서 함께 하겠죠.
내가 가는 곳, 그곳이 어디던, 당신도 그곳에 있겠죠.
당신은 내 손에 닿을만큼 가까이, 그렇게 가까이,
하늘을 느껴보는게 어떤건지 가르쳐주었어요.
나 언제까지나 기억하겠어요.
당신이 내게 주었던 그 모든 힘들을 말이에요.
당신의 사랑이 날 견딜 수 있게 만들었죠.
아, 나 당신께 너무 많은 것을 얻었어요.
당신, 날 위에 있어주었던 거에요.
내 삶의 불빛 속에서, 내 인생의 힘 속에서,
항상 당신을 느끼고 보았었으니까요.
그 모든 것에 대해서 당신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당신은, 날 위해 그렇게 있어주었던거에요.
날 위해서. 그렇게요.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