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녁 7시 원주시 단계동 장미공원 내 상설무대에서는 원주 조은음악원 주최로 13개의 락 밴드가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나 각 기관들의 밴드 동아리에서 출연해 연주하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팀은 학성중학교(스ㅏ이), 비타민, 개구쟁이, 니체, 좋은사람들(기독병원), 싸이렌, 히야로비(고한고등학교), 더 폴리스(원주경찰서), 조선악단(원주중학교), 홍 밴드, 처음처럼, 고산지대, 락 페밀리(주부모임) 등 총 13개 팀이 참가한다.
이번 연주에 앞서 조은음악원 관계자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함께 연습하고 무대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간들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다. 이러한 행사는 열리를 목적으로 하는 행사가 겨로 아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함께 즐거워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창신 기자 http://myhome.naver.com/carreras
2006년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