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언젠가
말씀하셨다.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한다고.
높은곳에선 낮은곳을
볼수있지만
낮은곳에선 높은곳을
볼수없다고..
그리고 높은곳에서
시작하면 더 높은 곳을
보지만 낮은곳에서는
언제나 머물뿐이라고.
그래서 아버지는 언제나
내주위에서 최고의 것들만
주셨다..아버지 역시.
최고를 좋아하시고
낮은것들은 생각조차하지 않으셨다
난 언제나 그런 아버지를
좋아했고 존경했다.
다만 표현을 안할뿐이었지.
그리고 내가
기죽지 않게.. 원하는것은
대부분 하게 해 주셨다
나에게 모든것을 해주셨다.
이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의 아버지.
이제는 받은만큼 제가
보답을 해드릴 차례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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