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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길
지도참고, 홈페이지 참고
서울 (46번국도) -> 미금시 도농삼거리 -> 마석쉼터 -> 대성리 -> 청평 ->가평 -> SK경춘주유소 사거리 우회전 2.4km -> 남이섬 주차장(선착장)
- 포인트
배를 타고 들어가고 나오는 섬.
잘 꾸며진 나무 테마 길. 그리고 겨울연가 촬영지.
말할 필요도 없는 잘 꾸며진 잔디밭 및 수목지.
섬 일주를 하는 2000원짜리 유니세프 열차. 유니세프 관련 이용요금은 유니세프에 기금으로 일정금액이 들어간다.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대여해도 좋다.
그냥 걸어서 사람들이 없는곳을 찾아도 좋다.
그냥 좋다. 말이 필요없다.
인공적으로 잘 가꾸어진 숲과 나무 그리고 잘 갖추어진 시설들.
다만 솔로라면 눈에 잘 뛰지 않는곳에서 땀이 뻘뻘 나는 한여름에도 애정행각을 벌이는 연인들만 조심하면 된다. ^^
- 맛있는 음식
역시 유원지라 비싸다.
특이하게 먹을 음식은 남이섬 중앙 부에 있는 옛날 도시락 식당.
남이섬에서 가까운 춘천의 명동에 가서 닭갈비와 막국수를 먹는것도 좋다.
지방이시라면 춘천에서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빠르다.
- 기타정보
남이섬 안에 호텔과 방갈로, 펜션들이 있다. 1박을 한다면 좋을것 같음. 방갈로와 펜션은 강변에 늘어져있어 여유를 즐기기에 그만일것 같음. 예약은 필수.
연인들은 남이섬에 꼭 같이 가 보시길.
중국, 일본인 관광객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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