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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의 피로는 역시 예배를 통해서 만지시는 하나

유정아 |2006.08.28 14:48
조회 13 |추천 0

한 주간의 피로는 역시 예배를 통해서 만지시는

 

하나님으로 싸~~악 ...

 

어깨를 짓누르던 고통들이

 

주님과 만나 즐겁게 교제하다보니

 

어느새

 

기쁨으로 감사로 사랑으로 변하였습니다

 

나는 또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늘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이끄시는

 

우리 아빠

 

우리 아부지

 

우리 하나님 아버지

 

 

 

내 어찌 주님을 잊겠나이까

 

내 어찌 사랑하는 주님 품을 떠나오리이까

 

 

 

신실하고 자비로우신 주님이

 

나를 내 스스로 정죄하지 않도록

 

나를 찌르던 가시들을 무디게 하시어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게 하시었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게 하시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하시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혼들을 향한

 

사랑을 더욱 크게 하시었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제자로서의 삶

 

군사로서의 삶

 

 

덩아를

 

응원해 주세요

 

 

덩아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

 

 

따스한 눈빛으로

 

 

따스한 웃음으로

 

 

뒤에서 지켜 봐 주는 것만으로도

 

참 큰 힘이 된답니다

 

 

 

말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랑이...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그런 날입니다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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