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피로는 역시 예배를 통해서 만지시는
하나님으로 싸~~악 ...
어깨를 짓누르던 고통들이
주님과 만나 즐겁게 교제하다보니
어느새
기쁨으로 감사로 사랑으로 변하였습니다
나는 또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늘 나를
푸른 초장으로 이끄시는
우리 아빠
우리 아부지
우리 하나님 아버지
내 어찌 주님을 잊겠나이까
내 어찌 사랑하는 주님 품을 떠나오리이까
신실하고 자비로우신 주님이
나를 내 스스로 정죄하지 않도록
나를 찌르던 가시들을 무디게 하시어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게 하시었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의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게 하시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게 하시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혼들을 향한
사랑을 더욱 크게 하시었습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제자로서의 삶
군사로서의 삶
덩아를
응원해 주세요
덩아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
늘
따스한 눈빛으로
늘
따스한 웃음으로
늘
뒤에서 지켜 봐 주는 것만으로도
참 큰 힘이 된답니다
말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사랑이...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그런 날입니다
따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