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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어백의 일기.

이준석 |2006.08.29 02:52
조회 72 |추천 0


에이시안 챔푠쉽 리져널 리그 세컨 게임,,, 타이완 매치를 이겨 일단 기분이 베리 펀 하다.

비포어 타이완 매치,,,베리 헤드-에이크를 익쓰피어린스했는지,,,

리얼리 리얼리 리얼리~~~

나우 씽크해도 하트가 웨이크 한다.

(페이머스 코리안 씽어 미스터 재훈 탁 버전 : 아 머리 아포)

 

코리안 싸커 어쏘시에이션 캡틴인 미스터 몽준 정 및 코리안 피플즈에게 베리 핫 한 코리안 썸머에 투데이의 게임 윈은 쿨한 뉴스가 되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시 빅 매치에는 익스피어린스가 매니한 선수가 고울을 오픈한다.

투데이 매치에서도 더 킹 오브더 링 정환 안이 선제골을 인 해줘서 이지하게 게임을 풀었다.

디피컬트한 여건에서도 골을 넣을수 있는 정환 안은 역시 킬러 근성을 가졌다. 가히 코리아팀에서 넘버 원 조커라 할 수 있겠다.

 

1:0으로 윈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스터 남일 킴이 타이완 애쓸릭의 볼을 바디배틀 끝에 클린하게 아웃-라인으로 킥 했으나,,,

레프리는 어이없게도 옐로우 카드를 테이크해 쇼우잉 했다.

써던리, 저머니 월드컵 타임 스위스 매치에서의 레프리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

 

앳 더 타임,,,

비포어 헤드코치 였던 미스터 히딩크 처럼 넥타이를 드로우잉-아웃 하고 그라운드로 런 할까,,,

아님, 라잇 비포어 헤트코치였던 미스터 딕 아드보가트 처럼 벤치 박스를 암 & 핸드로 스트롱하게 히트 할까,,,

매니 하게 씽크했었다.

 

벗, 인 컨클루젼,,,

마이 퍼스트-매치 였던 만큼 릴렉스 하기로 하고, 리버스하게 넥타이를 어게인 터치하는 여유로 타임을 테이크했다.

다행히도 타이완 에쓸릭은 볼을,,,

골-포스트를 써튼리하게 파 - 아웃하게 (코리안 버전으로는 죤나게 뻥) 킥 해버렸다.

 

리얼리,,,타이완 에쓸릭즈는 베리 베리 레벨이 낮다.

이프,,,코리아팀 더 킹 오브더 프리킥 미스터 천수 리가 킥 했으면 골인 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말이다.(휀 저머니 월드컵 타임 토고 매치 프리킥,나우 씽크해도 익싸이팅하다.)

 

투데이 매치에는 미스터 조국 정을 스트라이커로 삼았다. 재팬 시리즈에서 뛰고 있는 미스터 재진 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함 이었는데,

기대에 부응코자 미스터 조국 정이 세컨드-헤프 타임에 리드미컬하게 미스터 울용 리의 크로스를 테이크해 골을 넣어주었다.

 

투데이 매치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즈인 미스터 지성 박 ,미스터 기현 설, 미스터 영표 리(코리안에서 히트하고 있는 드래머 주몽의 프린스 영포랑 프로넌시에이션이 컴플랙스해 리얼리 디피컬트하다...영포 & 영표 프러넌시에이션 디퍼런스 리얼리 노우인것 같은데,ㅜ.ㅜ)가 빠졌는데, 마이 퍼스트-A 매치였던 만큼  쓰리 애쓸릭쓰의 공백을 리얼리 매니 필했던 게임이었다.

 

이프,,,프리미어 리거 쓰리 애쓸릭즈가 있었다면, 투데이 매치를 모어 이지하게 게임을 풀어나갔으리라. 아쉬움이 매니하게 남는 대목이다.

아울러 뤄시안 리거즈 미스터 호 리, 미스터 동진 킴, J-리거 미스터 재진 조가 있었다면 써튼리 타이완 매치를 윈 할 수 있었을텐데...

 

2:0으로 윈하고 있는 상황에서 교체 멤버로 들어간 쑤원 샘성 소속의 미스터 두진 킴이 중거리 슛으로 볼을 고울-인 시켜주어, 나에 대한 체인쥐 화답을 해주어 베리 딜라이트 했다.

역시나 미스터 두진 킴의 중거리 슛은 베리 다이내믹하고, 캐논풀하다.

 

비코우스,,,

헤드-코치가 인 시켰던 애쓸릭이 골을 인 해주면 그것만큼 베리 펀한게 없다.

코리안 켱상리젼 버전으로 """억쑤로우,대키리,됀마이""" 다.

 

퍼스트 매치를 3:0으로 클린하게 해준 코리안 애쓸릭즈에게 퍼스트 쌩유하고,,,

세컨드, 씨즈를 건너 에어플라인으로 타이완까지 컴온 해서 """태-한민쿡"""을 샤우팅 해준 레드 데블즈 포함한 코리안 피플즈에게 베리 쌩유한다.

 

나우 비기닝이다.

셉탬버에 있을 이란 매치에서는 더 굿한 매치를 할 것이라 어포인트 하며,,,

파이널리 코리안 넘버-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2010 이어즈에 있을 리퍼블릭 오브 싸우스 아프리카 월드컵에서는 16강,8강,4강 그 이상까지의 드림을 꿈꾸며,

아이 럽 코리아,엔들리쓰...

 

디 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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