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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_01

김민재 |2006.08.29 21:25
조회 31 |추천 3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콩콩이 - 두 발 올리고 콩콩 뛰는거) # 남색의 흰줄쓰레빠는 우리의 우상이였다.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핑클을 좋아했었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의 압박에도 아침에 밥주는건 까먹지 않았다. # 운동장 바닥에 앉아서 땅따먹기를 했었다.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 졸업식때 마이마이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 아폴로, 덤버껌, 쫀득이, 각종 불량 식품을 좋아라 했다. # 한달에 한번은 폐품을 내고 이상한 종이를 받았다. 안내면 학교못다니는줄 알았다. ㅡ.ㅡ; # 힙합바지 유행의 시작. # 흰우유가 먹기싫어 갔다버리거나 가방에 넣어서 우유가 터진적있다.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_- #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 일요일 아침 8시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것이다. # 학교마치고 늦게까지 학교에서 축구를 찼다. # 판치기와 짤짤이는 인생의 낙이였다. # 딱지치기,학종이,미니카,비비탄총 한번쯤은 유행할때 샀을것이다. # 다이어리 하나 백과사전 처럼 불려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안에 연애인 사진. 스케쥴 . 이쁜 글들 적어놓기 ) # 스티커 사진에 중독 걸린 적이 있었다 # 크리스 마스에는 빤짝이 풀로 촌스러운 카드를 만든적이 있다 # 각달마다 각종 포스터 글짓기에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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