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센 웽거 "다시한번 아스날이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등극하기 위해서는 차두리가 필요하다."
레몽 도메네크 "프랑스에는 티에리 앙리보다 차두리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이탈리아 전에서 그런생각이 많이 들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나는 독일에 언젠가는 차두리를 뛰어넘는 선수가 나오는걸 꿈꾸지만 점점 시간이 갈수록 그건 불가능한 꿈이라는걸 느끼고 있다."
로저 르메르 "차두리는 모든 감독들이 원하는 선수이자 꿈이다. 어떤 감독이라도 그를 욕심내지 않을수 없다."
카를로스 둥가 "내가맡은 브라질 축구대표팀 훈련방식은 차두리의 축구 플레이 동영상 감상이다. 그거 하나로도 우리 브라질은 2010년 우승을 할수있다"
카푸 "만약 차두리가 브라질사람이였다면 난 주저하지 않고 주장완장을 그에게 물려줄것이다"
미셸 플라티니 "만약 차두리 그가 프랑스 선수였다면 난 당당히 2006년 월드컵의 프랑스의 희망이라고 말했을 것이다"
게르트 뮐러 "날 폭격기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 그렇지만 차두리 그는 핵폭격기임에 틀림없다"
김재광 "차붐의 부활인가? 하지만 이미 그는 차붐을 넘어섰다"
요한 크루이프 "나의 크루이프 턴을 다시 재현시킬 사람은 오직 차두리 그뿐이다"
루드 굴리트 "나는 네덜란드가 이번에 우승하지 못할거라고 알고있었다. 하지만 혹시 차두리라는 선수가 있었다면 우리는 당당히 우승할수 있었다"
마르틴 욜 "이영표는 중요하다. 차두리와 같은 국가 출신이기때문에, 차두리와 같은 국가 출신의 선수 이영표를 갖고있다는거로도 내가 감독을 하고있다는 뿌듯함을 느낀다"
폴 쥬얼 "위건의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을 위해 필요한 선수는 차두리이다"
디노 조프 "오늘도 세계의 운동장을 누비는 여러 골키퍼들이여, 너희들이 진정한 골키퍼라고 불리는 날은 차두리의 슛을 막는날이다"
다보르 수케르 "왜 크로아티아에는 나를 태어나게 하고 차두리를 태어나지 않게 했는가, 차두리 였다면 크로아티아를 1위로 만들었을텐데..."
파비오 칸나바로 "차두리 그가 만약 한국을 이끌고 결승에 왔다면 우리의 카데나치오라는 이름은 더이상 세계의 웃음거리로밖에 취급되지 않았을것이다 제프 블래터회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싶다"
호나우두 "난 열심히 월드컵에서 골을 넣려고 한다. 차두리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신기록을 따라올거 같기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2014년 월드컵이 되면 나의 신기록을 경신할 것이다"
호나우지뉴 "나는 축구선수중에 펠레와 차두리만을 존경한다. 그는 최고의 스트라이커며 나의 패스를 이해해줄수 있을것이다"
알레산드로 네스타 "나의 태클이 세계 최고라고들 칭한다. 하지만 오직 차두리에게는 통하지 않을것이다"
프랭크 램퍼드 "나의 중거리슛은 차두리를 보고서야 개발질이라는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