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 "락락 소풍" 모든 메뉴는 설탕이나 소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조안준대표님의 음식에 대한 철학 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런 음식이 맛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지만.
음식을 하나하나 입에 넣을때 느껴지는 신선함과 깔끔함은 아직도 미각에 기억되어 있는 듯 합니다^^
그럼 락락 소풍의 음식들을 함께 보시죠^^
이것은 소풍맞이라는 음식입니다^^
신선한 야채와 새싹으로 만들어지고요
보기만해도 웰빙입니다 ^.^
여름이라 그런지 더운 음식을 피하게 되는데
이 음식은 시원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맛보게 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설탕이나 소금이 들어있지 않아서
음식을 먹어도 입이 가볍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부담이 없었습니다.
음식을 담아오는 그릇 또한 음식의 느낌을 살려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칠리 소스에 살짝 찍어 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다음은 "앞뜰 생체"입니다.
두부에 영양부추 마채 무채 양파채를 올리고
사진속의 "흑임자 소스"를 곁들여 먹게 됩니다^^
두부의 담백함과 야채의 신선함 그리고 흑임자 소스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생채였습니다.
사진의 소스는 너트 소스입니다.
이것은 뒷뜰 생채를 먹을 때 살짝 뿌려서 먹게 됩니다^^
뒷뜰 생채 한번 구경해볼까요?^^
각종 야채와 건포도 단호박 파인애플까지
신선한 재료들만 담아서 나오는 뒤뜰 생채입니다,
단호박이 약간 텁텁할 수 있으나 파인애플의 시원하고도 달콤한 맛이 단호박의 단점을 없애줍니다.
개인 접시에 뒷뜰 생체를 담은 모습입니다^.^
이번 음식은 녹두전입니다.
녹두전은 속이 꽉 차서 씹는 맛이 있고요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서 느끼하지 않습니다.
녹두전을 먹을때만 나오는 반찬입니다.
유일하게 간을 한 음식이죠.
다음은 "소풍김밥"입니다.
잘 볶은 멸치와 계란말이 그리고 양념밥을 층층이 쌓은
사각 일본식 주먹밥인 소풍김밥입니다^^
조명때문에 김밥의 색이 좀 노랗게 나왔는데
아래의사진을 보시면 음식 본래의 색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소풍김밥은 소고기가 들어간 것도 있고요^^
위의 사진은 멸치가 들어간 것이고
아래의 사진은 소고기가 들어간 것이네요^^
다음 음식은 "쌀국수"입니다
양지로 맛을 낸 국물과 야채를 곁들여 담백함과 시원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매우 좋아하는 고기도 몇점 들어있고요^^
시원한 국물 맛을 내는 야채도 면과 함께^^
마지막으로 맛본 것은
"수박 주스 "입니다
주스 안에는 사과와 천도복숭아가 들어 있어서 화채를 먹는 것 같았습니다^^
갈끔하고 입을 편안하게 만드는 음식이 있고
눈을 즐겁게 하는 공간이 있는
"락락 소풍"
특별한 모임 있는 날이나
특별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날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식가격
:쌀국수(9,000), 런치세트(15,000~20,000), 디너세트(35,000~45,000)
문의전화
:02-587-3378
영업시간
:오전 11시부터 ~01:00까지 연중 무휴
찾아가는길
:방배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좌회전, 마을버스를 타시고 2번째 정거장 상문고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길건너편 방배르자 부동산 골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