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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30일

임민형 |2006.08.30 10:20
조회 544 |추천 1






                                                        총 구독자 8,297명 |2006년 8월 30일 수요일 5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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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김삼순’ 드라마 최우수상 수상

                                                                                           


                                                                                         ┌> 기사&사진출처 (스타다큐)





 


                                                  



















 '제1회 서울드라마어워드'의 미니시리즈 최우수상의 영예는 '내 이름은 김삼순'에게 돌아갔다.29일, 오후 7시55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제1회 서울드라마어워드'에서 미니시리즈 우수상 부문에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 중국의 '행복지기'가, 최우수상 부문에는 '내 이름은 김삼순'이 수상의 기쁨을 맛본 것.'내 이름은 김삼순'은 30대 노처녀의 사랑 성공기를 그린 작품으로 작년부터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다.이날 수상을 위해 무대 위에 선 김선아는 "땡큐"라고 재치 있게 인사를 건네고는 "감사합니다.이렇게 대한민국에서 이런 뜻 깊은 드라마어워즈가 생긴 것에 대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2회, 3회 꾸준히 매년 이어갔으면 좋겠다.개인적으로는 삼순이로 인해서 많은 걸 얻게 된 것 같다.작년에는 살도 얻었고 뜻 깊은 상도 많이 받았다. 함께 했던 스태프들, 배우들, 감독님과 상의 영광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와 더불어 우수상을 수상한 중국의 '행복지기' 관계자는 "서울에서 상을 받아서 기쁘다"며 치매 노인의 삶을 그린 드라마인 만큼 "세계의 모든 노인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우수상을 공동 수상한 일본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관계자 역시 "이 상을 받은 것은 예상하지 못해서 매우 기쁘다.내년에도 이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한국말로 소감을 밝혀 팬들의 우레와 같은 함성을 받았다.한편, '제1회 서울드라마어워즈'는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고 KBS, MBC, SBS, EBS, 방송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방송 3사 통합시상식일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 나아가 전세계의 작품 중 우수작을 시상하는 올해 최초로 시도된 국제시상식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베이비복스가 새얼굴로 진용을 갖추고 가요계로 돌아온다.'베이비복스2기'가 탄생하는 것으로, 팀명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멤버가 바꿔는 경우는 일본의 모닝구 무스메가 대표적인 예로, 한국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베이비복스는 지난 2004년 4월 발표한 7집 'Ride West'를 끝으로 그해 10월 심은진이 탈퇴했고, 이듬해 윤은혜가 연기자 변신을 시도하며 팀을 나왔다.이후 김이지, 간미연, 이희진도 올해 초 각자 새소속사를 찾으면서 팀은 결성 10년만에 사실상 해체를 맞았다.베이비복스를 배출한 DR뮤직은 3년 전부터 이미 예비멤버를 캐스팅해 맹훈련을 시켜온 것으로 알려졌다.베이비복스의 멤버 교체에 대한 내용은 소속사에서도 극비로 진행해왔으며, 현재 휘성, 거미, god, 플라이투더다스카이 등의 음반에 참여한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 프로듀서를 맡아 베이비복스 2기 앨범은 이미 준비에 들어갔다.현재 일부 멤버는 확정됐으며, 나머지 멤버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베이비복스가 맹훈련을 거친 기대주들로 멤버가 교체되면, 자연스럽게 이미지 변신과 함께 음악작업 또한 새로운 프로듀서와의 작업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또한 소속사 DR뮤직은 베이비복스 2기를 범아시아권 스타로 만들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준비중이어서 새로운 한류바람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어 "멤버 모두가 새로운 얼굴이긴 하지만 기존 베이비복스의 타이틀은 그대로 유지 할 계획"이라며 "DR뮤직이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해외 현지화 전략'에도 그 맥을 같이 할 베이비복스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먼저 데뷔한 후 국내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베이비복스는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중국 몽골 태국 대만 등 해외공연을 위해 비행기를 타고 다닌 거리만 지구를 40바퀴에 달하며, 평양공연 등 해외공연도 80회 이상이른다.대한항공, 대한적십자, 지구촌 나눔운동 홍보대사 및 쓰나미 구호활동 등 1세대 한류 대표 여성그룹으로 화려한 활동을 벌였다. 기사&사진출처 (JES)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한 가수 겸 연기자 전혜빈이 반 년 만에 방송에 컴백한다.전혜빈은 KBS 2TV 의 인기 코너 ‘여걸 식스’에서 최근 하차한 최여진의 바통을 이어 받아 새 멤버로 합류한다.전혜빈은 지난 2월 솔로 1집 앨범 활동을 마감한 후 재충전을 해 오다 7월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당시 전혜빈은 “영화 출연을 위해 무술 연습을 하다가 얼굴을 다쳤고. 치료를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가 코 수술을 받았다.또 튀어 나온 앞니를 바로잡는 치열교정도 받았다”고 밝혔다.전혜빈은 수술 후 한층 성숙해지고 여성스러워진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전혜빈의 소속사 측은 “예능 프로그램에 오랜만에 출연하게 됐다. 아직 구체적인 가수 활동이나 연기 계획 등은 잡혀 있지 않다.방송 후 팬들의 반응을 보며 향후 활동 계획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혜빈은 30일 괌에서 녹화하는 ‘여걸 식스’ 첫 해외 특집 편부터 출연한다.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걸식스’는 9월 10일 방송될 예정이다.또 이번 방송에는 전혜빈 외에 그룹 쿨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선언한 이재훈도 1년여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할 예정이다.이재훈은 ‘여걸 식스’ 괌 특집 방송 후. 9월 초부터 의 ‘날아라 슛돌이’에도 고정 출연해 슛돌이 2기 감독의 역할을 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코요태가 정통 로큰롤 사운드를 입힌 독특한 댄스곡으로 1년 만에 컴백한다.지난해 9월 8집 '必 UP'을 발표했던 코요태는 정확히 1년만에 다음달 초 9집을 발표한다.지난 1월과 3월 각각 디지털 싱글과 발라드 스페셜 앨범을 발표했지만 활동은 하지 않았으며, 정규앨범으로는 이번이 꼭 1년만의 음반이다.인기 작곡가 주영훈이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코요태 9집 타이틀곡은 'I Love Rock'n Roll'. 이 곡은 주영훈이 시원하고 경쾌한 로큰롤 풍의 사운드와 멜로디를 만들었고, 코요태의 홍일점 보컬 신지가 가사를 붙였다.모두 16곡이 수록되는 코요태 9집에는 다양한 곡들과 함께 90년대 초 클럽가에서 큰 히트를 쳤던 라 부시(LA Boush)의 'Unexpected Lovers'를 번안해 수록했다.코요태는 오는 9월8일 KBS2 '뮤직뱅크' 녹화를 시작으로, 이튿날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9집 방송활동에 돌입한다.거북이가 최근 SBS '인기가요'에서 1위격인 뮤티즌송을 수상한 가운데 신예 타이푼과 바나나보트도 큰 활약을 보이는 등 혼성 댄스그룹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는 가운데 원조격인 코요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다음달 16일 사업가 신재현씨와 결혼하는 배우 윤손하의 웨딩 사진이 29일 공개됐다.윤손하의 결혼 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관계자는 "윤손하씨의 웨딩 촬영은 총 2회 계획되었는데 그 중 첫 번째 웨딩 사진을 공개하게 됐다.윤손하-신재현 커플의 첫 웨딩 촬영은 28일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고 밝혔다.윤손하는 웨딩 사진 촬영을 한 소감에 대해 "촬영시간 내내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막상 웨딩 사진을 찍어보니 왜 그렇게 많은 예비신랑신부들이 웨딩 사진 촬영에 열중하는지 알게 됐다"고 밝혔다.윤손하의 첫 웨딩 사진은 차분하고 정중한 느낌의 컨셉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관계자는 "윤손하씨의 두 번째 웨딩 촬영은 강영호 사진 작가가 담당할 예정이다. 기존의 형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트렌드의 웨딩 사진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비-송혜교 커플 주연의 드라마 ‘풀하우스’가 한국 드라마사상 최초로 일본 지상파 방송사의 프라임 타임(오후 10시대)에 직행한다.‘풀하우스’는 최근 일본의 거대 광고대행사 덴츠에 판매됐는데, 덴츠측은 일본의 지상파 방송사와 프라임 시간대 방송을 놓고 막바지 조율 작업 중이다.덴츠는 니혼TV, 도쿄TV 등의 오후 10시대 편성띠를 확보해 놓고, 이 시간대 ‘풀하우스’의 방영을 추진하고 있다.일본에 수출된 한국 드라마는 대부분 위성채널에 소개된 뒤 반응에 따라 지상파 방송이 결정돼왔다.또 지상파 방송사를 통해 소개될 때에도 자정 이후 새벽 시간대나 낮 시간대에 방송돼 왔다.지난 2002년 NHK를 통해 소개된 ‘겨울연갗 정도만이 이례적으로 주말 오후 11시에 방영된 바 있다.그렇기에 ‘풀하우스’의 오후 10시대 방영은 한류의 불씨를 되살리는 의미 있는 사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표민수 PD는 “그 동안 한국 드라마들이 일본 지상파 방송에서 새벽 등 시청자가 많지 않은 시간대에 방송돼 드라마 한류가 시들해지는 원인이 됐다.‘풀하우스’를 수입한 덴츠가 비와 송혜교의 스타성을 높이 평가해 오후 10시대 방송을 추진하고 있다.한류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송 시간대에 대한 협의는 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주당 방송 횟수 등을 놓고 조율중인 상태다”라고 말했다.표민수 PD에 따르면 ‘풀하우스’는 10월 방송 예정으로 방송사 선정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이다.‘풀하우스’는 지난 2004년 국내 방송 당시 70분물 16부작으로 소개됐지만, 일본에서는 디렉터스컷(연출자 편집본)으로 50분물 23부작으로 새롭게 꾸며져 방송을 탄다.표 PD는 “국내 방송에 비해 일본 소개가 늦어진 만큼 완성도에 상당한 공을 들였다.국내 미 방송분을 추가해 엔딩 장면 등을 보완하는 한편 배경 음악을 새롭게 삽입했다.이번에 함께 수출된 DVD의 경우 또 다른 편집 방식으로 16부작으로 꾸며 일본 시청자들이 다양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말했다.한편 비와 송혜교는 ‘풀하우스’의 일본 방영을 앞두고 프로모션에도 나설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옥주현이 ‘뮤지컬 퀸’ 자리를 노린다. 옥주현이 내년 2월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시카고’의 주인공을 맡는다.옥주현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8개월간 국내 최장기로 무대에 오른 뮤지컬 ‘아이다’의 주연을 맡은 데 이어 내친김에 ‘시카고’의 록시 하트까지 연기한다.옥주현의 소속사 DSP측은 “옥주현이 몇몇 작품을 두고 고심하던 중 뮤지컬 ‘시카고’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카고’는 1975년 미국 브로드웨이의 히트 뮤지컬이며 2003년 헐리우드 영화로도 만들어진 유명한 작품이다.내년에 국내에 선보이는 뮤지컬 ‘시카고’는 ‘아이다’를 제작한 신시 뮤지컬 컴퍼니가 만든다.옥주현이 ‘아이다’로 뮤지컬 데뷔식을 성공리에 치른 터라 옥주현의 연기력에 남다른 신뢰를 갖고 있던 신시 뮤지컬 컴퍼니는 일찌감치 ‘시카고’ 출연을 제안했다.신시 뮤지컬 컴퍼니는 노래와 연기는 물론 춤 실력까지 필요한 ‘시카고’ 무대에 옥주현이 적임자라는 판단 아래 러브콜을 보냈고,옥주현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수락했다.옥주현이 이달초 미국 LA와 뉴욕을 방문해 현지 뮤지컬을 감상하며 이미 차근차근 ‘시카고’ 출연을 준비하고 있다.옥주현은 다음달 싱글과 요가 비디오2탄을 선보인 후 연말부터 뮤지컬 연습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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