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아무말하지않아도
함께있는것만으로
편안함을 안겨주는 남자
더운 여름에 문득 부는 바람 처럼
시원함을 안겨주는 남자
엉뚱한 행동을 해서
이뿐추억을 만들어주는
머찐 남자
힘들다고 말하지 않아도
가끔씩 뼈가 으스러지도록
꽉 날 안아주는 남자
키스보다는
살짝 입맞춤을 해주는남자
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park sun mi

하루종일 아무말하지않아도
함께있는것만으로
편안함을 안겨주는 남자
더운 여름에 문득 부는 바람 처럼
시원함을 안겨주는 남자
엉뚱한 행동을 해서
이뿐추억을 만들어주는
머찐 남자
힘들다고 말하지 않아도
가끔씩 뼈가 으스러지도록
꽉 날 안아주는 남자
키스보다는
살짝 입맞춤을 해주는남자
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park sun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