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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의 전부...

백선규 |2006.08.30 21:22
조회 13 |추천 0


 

난 행복했었어..

니가 있었기에..

난 고마웠었어..

 

니가 내곁에 있어줘서..

내가 힘들떼 마다 곁에 있어서..

난 그게 사랑인줄만 알았어..

 

하지만 넌?

사랑이 아니었던거야?

왜 내가 아닌 그남자야?

 

하루는...

니가 죽을만큼 원망스럽고..

하루는...

함께했던 기억을하고..

하루는...

하늘을 보고 기도를하고..

하루는...

하나님에게 투정부리고..

하루는...

잊으려 노력해봐도..

 

너는 아직도 그남자에게 있어..

그래서 미친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한마디 하고 난 갈거다!!

            그놈 멋있더라!!! 난 간다!!!!

다음생에는 넌 꽃해 난 줄기가 되어서 니가 빛나도록 밫여 줄꼐..

                                            

                                                  그게 내생의 마지막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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