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행복했었어..
니가 있었기에..
난 고마웠었어..
니가 내곁에 있어줘서..
내가 힘들떼 마다 곁에 있어서..
난 그게 사랑인줄만 알았어..
하지만 넌?
사랑이 아니었던거야?
왜 내가 아닌 그남자야?
하루는...
니가 죽을만큼 원망스럽고..
하루는...
함께했던 기억을하고..
하루는...
하늘을 보고 기도를하고..
하루는...
하나님에게 투정부리고..
하루는...
잊으려 노력해봐도..
너는 아직도 그남자에게 있어..
그래서 미친다...
마지막으로
세상에 한마디 하고 난 갈거다!!
그놈 멋있더라!!! 난 간다!!!!
다음생에는 넌 꽃해 난 줄기가 되어서 니가 빛나도록 밫여 줄꼐..
그게 내생의 마지막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