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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명언

김성수 |2006.08.30 23:58
조회 86 |추천 1

가족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면 친구는 내가 선택한 가족이다.

 

모든사람들은 나에게 의심할 권리가 있지만

난 그것을 대답할 의무는 없다

 

김종민이 예전에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나와서 했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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